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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관리공단 기금운용본부 전북 이전과 관련해 새누리당 의원들의 딴지걸기가 또다시 시작되는 것 같다. 그것도 조직적으로 재현되고 있는 느낌이다. 지난 10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의원들의 발언 내용을 보면 이...
어느덧 무더위는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다가왔다. 이러한 가을에는 여러 가지 지역 축제 등 많은 행사가 있으며, 지인들과 술을 마시는 모임이 많아지는 시기에 경찰관서에는 단골손님들이 찾아 온다. ...
북한은 3일 “세계 강대국에 대열에 들어가기 위해 핵무기를 가진 것이 아니라, 오직 생존권을 지기키 위한 선택이며, 민족부흥의 담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노동신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나라의 자주권도, 소중한 ...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인들의 호남민심 껴안기가 또 바빠지고 있는 모양이다. 대선이 1년여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표를 먹고 사는 정치인들의 민심 얻기 행보야 나무랄 일이 전혀 아니다. 문제는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최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멋진 가을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전국 각지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여행을 가기 전 점검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항은 교통사고 예방이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4년간 가장 많은...
얼마 전 학부모 상담이 있어 초등학교를 방문하게 되었다. 담당교사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던 중 아이의 스마트폰 구입 시기에 대해 의논하게 되었는데 사춘기에 접어드는 남학생의 경우 음란물 접근이 용이할 수 있으니 구...
병원과 병원에 약을 납품하는 제약사들의 '검은 거래'는 케케묵은 이야기로 치부될 정도로 '뻔한 이야기'가 됐다. 그동안 수많은 사건이 알려졌고, ‘김영란법’이 시행돼 전국이 떠들썩한 지금 이 순간에도 암암리에 자행되...
요즘 우리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말 중 하나가 소통과 공감 그리고 불통이다. 공감과 소통은 서로의 생각을 머리로 이해하고 가슴으로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일이다. 이 같은 소통과 공감은 자신은 물론 상대와 ...
최근 초등학교 학부모 모임에 참석했다가 깜짝 놀랄만한 얘기를 들었다. ‘저녁 무렵 학교나 놀이터 부근에 가보면 중·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성인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행동을 하고 있어 애들 볼까 무섭다’며 내가 ...
중국 고사에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말이 있다.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로 변한다는 뜻으로, 세상이 몰라볼 정도로 바뀐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전주시내 집장촌의 대명사 격으로 불렸던 속칭 ‘선미촌’에는 요즘 상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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