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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오늘 미국에서 서재필은 조용히 숨진다. 1.4후퇴로 정신없던 고국은 사후의 예도 제대로 차리지 못했다. 그런 만년과 달리 서재필은 많은 호칭과 최상급을 거느린 풍운아의 삶이었다. ㅡ그는 더러 '의사' (義...
새해는 늘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갖게한다. 또 나에게, 우리에게 전북에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 어쩌면 어제랑 같은 반복된 일상이 이어질지 모르지만 새해란 단어만으로도 늘 가슴 뛰게 만든다. 그래서 새해 아침은 새로 ...
우리나라 D항공사는 차세대항공기로 보잉사의 B787 드림라이너를 순차적으로 10여대를 도입할 계획으로 알고 있다.탄소복합소재를 사용한 항공기는 기존동체소재인 알루미늄 보다 가벼워 연료효율이 좋아지고 부식이 잘 진행되...
봄비처럼 겨울비가 자주 내린다. 겨울은 겨울답게 추워야 하는데 이렇게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니 내년 봄이 괜히 걱정이 된다. 매년 나타나 공연판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린 기억들이 되살아 나기 때문이다. 신종플루, 사...
2016년 병신년(丙申年)의 새 아침이 밝았지만 우리의 경제 상황은 한마디로 악화일로다. 해마다 어렵지 않은 때가 어디 있겠냐만 특히, 지난 2015년은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다. 무엇보다 경기침체로 인해 서...
요즘 정치권을 바라보면 답답함을 넘어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여야가 각종 현안을 놓고 대치중인 국회는 상호 불신에 빠져 좀처럼 정국의 해법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와 여당은 노동개혁을 비롯해 굵직한 국...
'장미 공주'는 동화 속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마녀의 저주로 장미 공주는 물론 왕궁 전체가 긴 잠에 빠져 하인을 떄리던 관리는 멱살을 잡은 채로, 닭을 잡던 주방사람은 닭의 목을 붙든 채로 잠을 자다가 ...
술 자체가 세계보건기구에서 규정한 1급 발암물질로 알코올은 특히 암 발병과 관련이 높다.음주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생길 수 있는 암으로는 구강암, 식도암, 대장암 등 소화기계통 암이 있으며, 그 외 간암과 유방암...
세계 주요 선진국들이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해 각종 세제 혜택은 물론 지원 자금을 쏟아 붓고 있다. 실제 중국은 중소기업들이 줄줄이 도산하면서 경제적 타격을 입자 수 조원 규모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고, 미국 또한 ...
농가 대부분이 미곡중심의 영농형태를 보이고 있는 농도 전북에서 쌀은 전북의 역사 그 자체다. 이처럼 오랜 역사 속에 우리와 함께 해온 쌀 농사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지난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65.1㎏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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