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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와 조달청이 손을 맞잡고 창업·벤처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을 넓히는 실험에 나섰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 스카우터’ 제도를 도입해 민간 전문가의 안목으로 혁신제품을 발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시 한국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 군사작전 참여를 압박하고 있다. 그는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한국에 4만5000명의 병력을 두고 있다”며 한국이 작전에 동참해야 한다…
최근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석유 수입이 막히면서 세계 경제가 요동치자,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전북도가 서남권 해상풍력 1GW …
새만금이 또 정치 논란의 중심에 섰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이 취임 8개월 만에 사직하면서 정치권 진출을 위한 ‘선거 징검다리’ 논란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민단체와 지역 사회에서는 국가 전략…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을 위한 법적 토대가 마침내 마련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최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의결하면서 남원 시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공공의료 …
"금융허브는 구호가 아니다... 준비 없는 전북의 공허한 외침"전북이 다시 '금융중심지'라는 이름을 꺼내 들었다. 서울과 부산에 이어 제3의 금융허브가 되겠다는 구상이다. 국민연금공단이 전북혁신도시로 …
전북이 다시 한번 대도약의 갈림길에 섰다. 국가와 민간이 함께 66조 규모의 미래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전북 산업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전북의 미래 산업 기반을 새로 짜…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점입가경이다. 체납 기업인 ㈜자광에게 6조 원대 초대형 개발사업을 맡긴 데 이어, 도유지 매각까지 추진하려다 도의회에서 제동이 걸리면서, 전북도와 전…
전주시 종합리싸이클링타운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그러나 이 문제를 단순히 시설 운영상의 갈등으로 보는 것은 본질을 흐리는 일이다. 이 사안의 핵심은 공공시설을 관리·감독해야 할 행정…
응급의료에서 ‘시간’은 곧 생명이다. 단 몇 분의 지체가 환자의 생사를 가르고 평생의 후유증을 남길 수도 있다. 이른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응급의료 체계 구축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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