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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반도체 기업들을 향해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남쪽 지역을 주목하라”고 주문한 것은 산업 패러다임 전환의 분명한 신호이며, 한국 산업지도의 축을 다시 그리라는 메시지다. 특히 재…
현대차그룹이 서남권을 대상으로 신사업 전진기지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정의선 회장이 2030년까지 국내에 125조2천억 원을 투자하고, 그중 50조5천억 원을 피…
전북특별자치도가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농생명산업 기반 확대가 올해 결정적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익산 동물의약품 산업지구, 장수 저탄소한우 산업지구, 순창 미생물 농생명산…
전북자치도가 추진해 온 ‘결혼이민자 365 언니 멘토단’이 실질적인 멘토링 효과를 입증하며 전북형 다문화 정책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정이 주도하는 단순 지원을 넘어, 같은 삶의 궤적을 …
진술거부권을 행사하는 중요 종사자들의 버티기 전략으로 인해 계엄을 둘러싼 일련의 행동계획과, 비상대권에 의한 통치 구상은 아직도 그 전모가 밝혀지지 않았다. 이런 일련의 상황은 아직 내란이 끝나지 …
전북이 다시 송전망 갈등의 소용돌이 앞에 섰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산업 전력 수요 급증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떠안은 채, 지역은 전력 인프라의 약한 고리로 취급돼 왔다.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
지난달에 필자가 만난 당시 계엄군의 한 장교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부인은 우울증 치료를 받아온 지 오래이고, 자신도 의료기관에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이 장교는 특전사 소속으로 그날…
전북의 숙원이었던 광역교통망 확충이 일대 전환점을 맞고 있다. 최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주권 광역교통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하며 “지역균형발전의 첫발을 전주에서 떼자”고 강조한 것은 그…
정부가 지난 9월 발표한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은 수도권과 대도시 중심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주도의 성장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겉보기에는 초광역권 5극과 특별자치도 3특을 함…
최근 들어 전북의 미래 산업 지형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 방점은 ‘물’이다. 지금까지 물 산업은 전통적 인프라 관리의 영역으로만 여겨져 왔지만, 기후 위기와 산업구조 변화, 그리고 첨단기술의 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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