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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에서 대통령에 대한 신뢰는 최저치(10점 만점에 2.75점)를 기록했는데 이재명 정부에선 5.24점으로 껑충 뛰어 조사대상 기관 중에 가장 높았고, 만년 꼴찌를 기록하던 국회에 대한 신뢰도 높아져…
우리는 불신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아서 불신 사회가 아니라 사람을 믿지 못하는 불신 사회입니다. 피를 나눈 가족이 아니면 대체로 사람을 믿지 않습니다. 사람만이 아니라 언론도 믿지 못…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도시민들에게 힐링 명소로 사랑을 받아 온 무주군이 거대한 변곡점을 맞고 있다. 덕유산 자락의 청정 자연과 관광·휴양지 이미지로 각인돼 온 무주군에, 이제는 초음속·극초음…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 가운데 ‘하위 20%’를 통보하면서 전북 정치권에 거센 공천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기초단체장 2명과 광역의원 7명이 포함된 것으로 …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전북특별자치도를 찾아 ‘전북 타운홀 미팅’을 갖는다.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 이뤄지는 전북 방문이자, 대선 후보 시절 전북을 찾은 이후 9개월 만의 재방문이다. 그 사이 전북 도민…
전북 도내 지역화폐가 지역경제의 주요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사실은 성과로 평가할만 하다. 그러나 규모 확대라는 외형적 성장 뒤에는 재정 부담, 정책 효과의 불확실성, 운영 비효율이라는 구조적 …
1400조 규모의 연기금을 품은 땅, 전북이 대한민국 금융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 세 차례 정권의 국정 공약으로 채택된 ‘제3금융중심지’의 꿈이 9년 여의 준비 끝에 마침내 결승선을 바라보고 있다. 201…
전북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스마트농업육성지구 지정’ 공모에서 진안군과 김제시가 동시에 선정되며 ‘전국 최다’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공모 선정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
전북특별자치도의 지방소멸 위기가 통계로 다시 한번 확인됐다. 좋은정치시민넷(대표 손문선)이 최근 2025년 전국 자치단체 지방소멸위험지수를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준 전북의 지방소멸위험지수는 35.0으…
전북 청년 1만 5,000명이 ‘그냥 쉬고 있다’는 사실은 단순하게 통계의 한 줄로 그칠 일이 아닌, 또 다른 암울한 전조로 읽힌다. 이는 전북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하는 경고음이며, 지역 소멸과 사회적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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