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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送舊迎新). ‘묵은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한다’는 이 말에는 새해에는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가 담겨있다.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열렸다. 새로운 한 해는 지난해보다 낫기를 기원하는...
김 성 택전주시립교향악단 상임단원우리나라의 기후적 영향은 사계절이 뚜렷하여 적응만 잘하면 매우 살기 좋은 땅이다. 하지만 4계절에 따라 생활형태가 달라지기 때문에 특정한 계절을 가지고 있는 나라에서 보면 매우 불편할...
가끔 어린시절 아버지와 함께 주유소를 가면 일체복을 입고 방긋 웃어주시면서 안전하게 차에 기름을 넣어주시던 아저씨가 기억에 떠오른다. 그러나 지금은 그 아저씨들이 사라지고 손님 스스로가 기름을 주유하는 셀프주유소가 ...
김 은 영<늘사랑교회 목사/ 소통과공감 심리상담사>신이 인간을 창조하면서 이후 인간이 인간을 창조하는 잉태의 선물을 주었다. 혹자는 성서에서 선악과의 죄악으로 인한 고통의 나래를 잉태라는 동물적 본능으로 ...
한 몸에 머리가 두 개인 상상 속의 새 ‘공명조(共命鳥)’는 공동운명체를 뜻하는 ‘공명지조(共命之鳥)’를 낳은 사자성어다. 올해 대학교수들이 한국 사회 현실을 반영하는데 가장 어울리는 표현으로 선택한 어휘다. 공명지...
“모든 것이 두렵다. 누구나 인생에서 트라우마가 있다. 삶이 곧 트라우마와 싸워 나가는 게임이기 때문에 시간이 흘러도 잔상은 반복된다. 언제나 나는 불편함 속에 있다고 느낀다. 모든 것이 불편함을 이겨내는 과정들이다...
전주에서 인천공항을 운행하는 ㈜대한관광리무진의 무기한 한정면허 취소 문제가 줄기차게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논란의 단초를 제공한 근본 원인은 독점 운행이다. 특정 업체에 독점 운행권을 준 것은 전례가 없는 특혜라는 ...
이 경 로<본지 논설위원/ 반태산작은도서관장>우리는 시작을 위한 첫 번째를 일러 ‘ 늘 처음처럼’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참 신선한 용어이면서 혹시라도 중간에 패착에 빠진다든지 아니면 매너리즘에 빠지면 이...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눈이 내리고 영하권 날씨가 지속되는 등 전국적으로 기온이 많이 내려갔다. 이에 전기장판, 히터 등과 같은 전열기구의 사용빈도가 증가하며 그 어느 때보다 화재 발생의 위험성이 높아졌다.지난 200...
홍 성 근<전, 동북초등학교 교장/ 아이나라협동조합 이사장>어느덧 2019년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마무리되어 간다. 2020년은 동양의 해력으로 쥐띠해라고 하면서 쥐띠를 바라보는 경자년의 새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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