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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 선<전주대학교 객원교수/ 피아니스트>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는 아무래도 피아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피아노는 서양음악의 본질이면서 4성부를 기본으로 하는 음계의 결정판이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
국회가 연말을 맞아 어김없이 파행하고 있다. 국민들의 생계와 직결된 민생법안이 표류하고 이를 처리해야 할 국회가 연일 정쟁으로 날을 지새우고 있다.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선언으로 정국은 그야...
올 여름 극장가를 강타한 한국영화 중 ‘엑시트’라는 영화가 있다. 이 영화는 가스 재난이라는 설정 속에서 정부의 재난 대피 문자가 일괄적으로 발송되고, 사람들은 옥상으로 올라간다. 현재 청년백수이자 산악부 출신의 남...
김 은 영<늘사랑교회 목사/ 소통과공감 심리상담사>믿음 하면 종교적인 행위가 떠 오른다. 하지만 꼭 종교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종교를 떠난 일상의 모든 현실을 믿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믿음에 ...
전북도와 남원시의 현안인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안(공공의대법)’이 여야 간 정쟁의 도구로 변질되며 보류됐다. 지난달 2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 여야 의원들은 공공의대 법 통과 여부를...
웰빙 바람과 더불어 아웃도어 열풍이 불면서 많은 이들이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하기 시작했으며 자전거를 타는 인구도 그만큼 늘었다. 그러나 자전거를 즐기는 인구와 비례하듯 안전사고와 시민의식, 공공시설물에 대한 부분은 ...
이 경 로<본지 논설위원/ 반태산작은도서관장>도대체 나라가 어떻게 되어 가는지 창 궁금하다. 아니 엄밀하게 보면 국회가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도통 모를 일이다. 여야의 기 싸움과 자신들의 입장에 맞추어...
전주지방법원이 만성동 신청사 시대를 맞아 2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전주지법은 지난 1976년 경원동에서 덕진동으로 이전한 지 43년 만에 다시 만성동 신청사로 둥지를 옮겨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간다. 전주지법 ...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도로교통법 제49조 1항 10호에 의해 승합차 7만원, 승용차 6만원, 이륜차 4만원의 통고처분과 벌점 15점이 부과된다. 시민들은 그 행위가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것을 알면서도 운전 중에...
홍 성 근<전, 동북초등학교 교장/ 아이나라협동조합 이사장>조물주가 세상을 창조한 것 중에 대부분은 생명체를 창조하였다고 한다. 목숨이 붙어 있는 생명체가 아닌 자연 그대로의 형상화된 물질이 있지만 진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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