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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재단의 비리는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병폐다. 사립학교 족벌체제의 폐해가 심각하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대한민국 사립학교에 고용세습과 채용비리로 대표되는 채용 갑질이 만연한 이유...
박 여 범 <용북중학교 국어교사,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수필가>언제부터인가 학교에는 ‘거울공주’, ‘거울왕자’가 많아졌다. 예전에는 그래도 조심스럽게 작은 손거울 하나 정도 호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는 아...
완주군의회가 지역 주민들의 거센 비난을 무릎 쓰고 통 큰 의정비 인상을 고집하고 있다. 의정비 인상률이 무려 21.5%에 달한다니 이 난국에 배짱도 보통 배짱이 아니다.모든 경제 지표가 아래쪽을 향하고, 사상 유래 ...
정병수 <UPF·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전북회장>2018년 진정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고 이제 2019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다. 새천년 들어 한해 한해가 정말 시대의 발전과 변화를 실감하는 기간이었음은 두말...
해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그 해를 대표하거나 새해 소망을 담은 ‘사자성어’가 화제 거리로 회자되곤 한다. 헌데 새해의 사자성어는 한결같이 꿈과 희망의 메시지로 가득한 반면, 한 해를 마무리할 즈음에 발표되는 사자성어는...
장면주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농촌지도사> 콩은 한반도와 만주일대가 원산지로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주던 순수 토종 작물이다. 그래서 콩과 관련된 많은 설화나 이야기가 내려오고 있다.‘아기장수 우투리’...
언제부터인가 매년 이맘 때 쯤이면 전주시민들은 노송동 ‘얼굴 없는 천사’를 기다린다. 노송동 ‘얼굴 없는 천사’는 지난해에도 12월 28일,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주민센터에 전화로 소식을 전해왔다. 주민센터 뒤 ‘천...
박 여 범 <용북중학교 국어교사,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수필가>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가지면 가질수록 더 갖고’ 싶어 한다. ‘다다익선(多多益善)’이라 했다. 무엇이든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앞두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탄절, 연말을 가족들과 보낼 마음에 기뻐하지만 매번 돌아오는 겨울이 유난이 춥고 힘든 독거노인분들이 많이 있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독거노인은 134만명으로 추정...
전기차에 이어 수소를 이용한 친환경 차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현대차그룹은 지난 11일 수소전기차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야심 찬 전략을 내놓았다. 2030년까지 설비 확대에 7조6,000억원을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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