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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대 <인코리아금융서비스(주) 전주지점장>새해가 시작되었다. 나는 어떤 꿈을 꾸고 어떤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현실로 바꾸기 위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가? 생텍쥐 베리는 계획을 세우지 않는 목표는 한낱...
얼마 전 익산시청 한 고위 공무원이 과로로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동료 공무원들은 숨진 국장은 평소 지병 없이 건강한 체질로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 굵직한 현안업무를 추진하며 피로누적 등 건강악화를 토로해왔다고 ...
온영두 <전북동화중학교장>우리의 삶 속에는 숱한 애로와 시련의 그늘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어려움은 잘 극복하는 사람도 있지만 낙심과 좌절로 절망의 늪에서 평생을 허우적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특히 젊...
부모의 학대로 어린 생명이 숨지는 ‘인면수심(人面獸心)’의 참극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전주시 원룸에서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5살 고준희 양이 실종 27일만에 주검으로 발견된 사건은 연말연시 우리 사회를 충격으로 몰아...
박여범 <용북중학교 국어교사,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수필가>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일에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다. 나름, 저마다 확신을 가지고 현재의 삶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목청을 높인다. 이것...
‘인사(人事)’를 거론할 때 귀에 지겹도록 들었을 금언 가운데 하나는 ‘인사는 만사다’라는 것이다. 인사에는 또 인사권자의 ‘인격’이 담겨 있다는 말도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사와 용인(用人)의 중요성을 강조하...
중국의 대표적 곡창지대인 후난성 창사시에는 잘 보존된 미라를 트레이드 마크로 내세운 박물관이 있다. 바로 ‘후난성박물원’이 그 주인공이다.이 박물관은 후난성을 대표하는 박물관이지만, 실제로는 1972년 후난성에서 발...
노창환 <고창보건소장>오늘 아침도 고창의 방장산 자락으로 붉은 해가 밝을 빛을 내뿜으며 솟아오르고 있다. 간간히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나만의 희망을 품어보면서 소원을 빌어 본다. 나라와 지역의 안녕과 더...
“밥 먹었냐?”농촌지역에서 1980년대까지 지인을 만나면 일상적으로 했던 인사말 이다. 삼시세끼를 제대로 챙기기 힘들었던 상황을 잘 나타내주는 말이다.우리 농업의 역사는 쌀의 역사라 할 수 있다. 쌀은 우리 국민의 ...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이 새해 벽두부터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통합 찬반을 묻는 국민의당 당원 투표 결과 찬성률이 74.6%에 달했다. 통합을 주도해 온 안철수 대표는 재신임을 받았다. 양당이 통합하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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