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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출범식에서 김관영 도지사가 발표한 ‘자치권 강화와 특례 확대, 3특 추진…
윤석열 정부 전 의전비서관이었던 김승희 자녀 학교폭력 무마사건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이번 국회 교육상임위에서 김승희 자녀 학폭 가해자 징계를 결정하는 학교폭력위원회 녹취록이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전북의 하늘과 바다, 그리고 땅을 하나로 잇는 대역사가 시작됐다. 국토교통부가 최근 고시한 ‘새만금신항 인입철도 기본계획’은 전북 도민의 오랜 염원이자 새만금 개발의 실질적 전환점을 의미한다. 군…
전북자치도청사 옆,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전주시가 사업자에게 과도한 특혜를 제공했다는 주장이 재점화되면서, 지역 개발의 투명성과 공공성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도 예산안을 확정하고 도의회 심의·의결을 앞두고 있다. 총규모는 10조 9,770억으로, 올해보다 2,492억(2.3%) 증가했다. 숫자상으로 보면 역대 최대 수준의 예산이지만 중요한 것은…
‘왜 어떤 정치인은 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의 저자 제임스 길리건은 1900년부터 2007년까지 미국의 자살률과 살인율의 통계를 분석하고, 자살과 살인의 진짜 범인은 ‘불평등’임을 밝혀냈다. 불평등이…
사람은 누구나 인생에 전환점이 있다. 누가 필자에게 인생 전환점을 묻는다면, 필자는 주저 없이 국비유학생에 선발되어 미국에서 석·박사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기회와 더불어, 전북대 교수로 근무하던 200…
전북에 사는 청년 대부분은 결혼과 출산의 가치를 부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결혼은 해야 한다는 응답이 72%, 자녀는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70%에 달했다.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조건’이다. 결혼을 하…
“돌봄은 제도보다 공동체의 마음에서 출발한다”이 말은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가장 큰 과제, ‘노후의 품격 있는 삶’을 풀어가는 핵심 열쇠를 제시한다. 전북자치도가 내년부터 전 …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전북농어촌활력재단’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 내년 상반기 조례 제정과 법인 등기 절차를 마치면 하반기쯤 공식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 말 행정안전부의 최종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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