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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가 국책사업 발굴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전략 가동에 나섰다. 통상 3~11월에 이뤄지던 발굴 체계를 무려 넉 달 이상 앞당겨 지난 11월부터 조기 운영해 온 것은 그 자체로 매우…
전북자치도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향해 또 한 걸음을 내딛었다. 익산에 국내 첫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가 준공되면서 그린바이오 산업의 창업·연구·실증·사업화를 아우르는 국가적 거점이 전북에서 본…
엊그제 12월 3일, 윤석열 일당이 저지른 내란 1년이 되는 날이다. 불법 계엄을 보고 분노한 시민들은 국회로 즉시 달려갔다. “국민 여러분, 국회로 와주십시오”라고 절박하게 외치던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전북 관광이 성장의 문턱에서 매번 한계를 드러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명백하다. 관광객이 전북을 찾아오긴 하지만 오래 머물지 않기 때문이다. 짧은 동선 안에서 특정 지자체만 방문하고 소비 역…
전북자치도가 마침내 사상 첫 국가예산 ‘10조 원 시대’를 열었다. 내년도 국가예산 10조 834억 원 확보는 전북이 국가 정책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분수령이다. 전년 대비 8천억 원 이상 증…
예를 들면 판결문은 검찰 측 증인이 법정에 출석해서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는데도, 소위 ‘북한 공작원’의 존재에 대해 검찰 조사 과정에서 증인이 진술했던 내용을 인정하는 등 공판중심주의를 …
전북자치도가 도의회로부터 연일 뼈아픈 질책을 받고 있다. 내년도 예산을 심의하는 자리에서이지만, 실상은 올해 집행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이 집중적으로 지적되며 행정 전반의 허술함을 드러내고 있…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제1호 ‘산후케어센터 다온’이 마침내 문을 열었다. 이는 출산과 산후조리 인프라가 취약했던 전북 동부권에 새로운 의료안전망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오랫동안 지…
독재 정부 치하에서는 민주개혁 진영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 국가보안법을 반대한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막상 민주정부 시기에 국가보안법 철폐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면 민주개혁 진영 내에서 “민주정부…
12·3 계엄선포 이후 1년. 국민은 아직도 묻고 있다. 왜 아직까지 단 한 명도 처벌받지 않았는가. 왜 이처럼 중대한 사건이 일반 형사사건보다 더디게 흘러가고 있는가. 국가는 존립을 위협받았고, 헌정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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