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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년 전 같은 달보다 1% 올랐다. 전세금이 4% 상승하고 대중교통 요금·하수도 요금 같은 공공서비스 물가까지 2% 오르면서 작년 12월부터 이어진 0%대 상승률이 깨진 것이다...
최근 몇 년 사이 60세 이상 노인의 조울증과 우울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노인들이 조울증과 우울증에 시달리는 이유는 가족이나 사회활동에서의 소외와 함께 경제적 빈곤문제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1913년 오늘 뉴욕월드지가 실은 '낱말 맞추기'(크로스워드)는 대단한 아이디어가 아니었다. 19세기부터 영국에서 있었던 오락이었다. 그러나 이를 상업화한 미국은 이미 팍스 아메리카나의 한 자질을 비친 셈이다. 매스...
갈수록 심화되는 소득불평등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사실 박근혜 대통령이 주창했던 경제민주화는 바로 소득 격차와 부의 불평등 해소다. 정부가 스펙을 초월한 취업정책을 펴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엔 남녀 간, 대기업과...
올해 우리나라를 강타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중후군) 사태를 직면하면서 전자건강보험증(IC칩 부착 카드)과 포괄간호서비스 제도이 조기에 시행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특히 잠복기간을 거쳐 증상이 겉으로 ...
대출금리는 낮추고 DTI 규제는 풀면서 돈 빌려 집 사라고 하더니, 내년부터는 주택담보대출 심사가 기존의 담보 위주에서 '상환능력'을 엄격히 평가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비 거치식 분할상환 제도로 원금과 이자를 함...
도대체 그 둘이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한평생 전국을 떠돌아다녔다는 시인과 19세기 초부터 연해주로 들어간 조선인들인 카레이스키 사이에는 마땅한 주파수도 없다.혹시 술 한 잔에 시 한 수라는 김삿갓의 수법이 조선...
아름다운 산과 바다와 넉넉한 농촌 들녘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고창군은 고인돌 등 찬란한 문화유적 등을 간직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전북도내 대표적인 생태문화도시다. 특히 고창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
정부가 4대악 근절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가정 폭력은 도를 넘어서고 있다. 실제 올 7월까지 가정폭력으로 검거된 건수가 무려 2만1381건에 달한다. 이는 하루 평균 100건의 가정폭력이 발생한 것으로 전년...
사람은 부끄러운 것은 숨기거나 외면하고, 자랑스러운 것은 드러내려는 경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심에 어긋난 짓이나 심지어 민족 반역 행위를 하고도 거리낌 없이 큰소리치며 살아가는 철면피들이 득세하는지도 모르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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