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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도민의 오랜 숙원인 전주가정법원 설치가 마침내 현실 문턱에 다가섰다.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본회의 의결이라는 마지막 …
대한민국은 이미 고령사회에 들어섰고, 초고령사회로 향하는 속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수준이다. 통계청 추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령인구 비율은 2040년 33.9%, 2067년에는 46.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다주택 보유자에 대한 중과세를 약속대로 관철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취임 이후 여러 차례 “왜곡된 주택 시장을 정상으로 되돌리겠다”는 메시지를 반복한 배경에는, 주거가 투…
대선에선 0.73%의 미세한 차이로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었기에 김건희는 ‘셀럽’ 흉내를 내며 영부인으로 호사를 누렸고 여기저기서 명품백도 받고 다이아 목걸이도 받고 고급 시계도 …
프로크루스테스라는 악당이 있었다. 한적한 곳에 집을 짓고 살면서 집 앞을 지나는 행인을 잡아다 자기의 침대에 눕히고는 침대보다 키가 짧으면 키를 늘려서 죽이고, 키가 길면 긴 만큼 잘라서 죽였다. 수…
국세청이 발표한 2025년 국세통계(2024년 귀속)는 지역 경제의 민낯을 숫자로 드러낸다. 좋은정치시민넷이 통계를 토대로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의 근로자 1인당 평균 급여를 분석한 결과는, 전북자치도가…
전북특별자치도가 비수도권에서는 최초로 누적 벤처펀드 1조 원을 돌파했다는 낭보가 새해 벽두에 날아들었다. 도내 기업가들에게 희망을 전한 이러한 소식은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수도권 중…
전·현직 단체장 간의 갈등과 정책 뒤집기가 결국 시민의 삶과 지역 재정에 어떤 상처를 남기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가 또다시 반복됐다. 남원시가 전임 시장 시절 추진된 테마파크 조성 사업을 일방적…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던진 한 문장이 전북의 미래 전략을 다시 묻고 있다. “앞으로는 재생에너지가 잘 준비된 지역으로 기업이 찾아갈 것이다”라는 발언은 산업 입지의 냉정한 현실을 짚은 …
전주 자임추모공원 사태가 끝내 해를 넘기며 장기 미제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다. 마땅히 지역 안에서 해결됐어야 할 문제가 유가족들의 서울 상경 투쟁으로까지 번진 현실은, 전북 행정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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