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전북축산단체연합회가 농협중앙회의 전북 이전을 촉구하고 나섰다. 앞서 전북농업인단체연합회가 이전 필요성을 제기한 데 이어 축산업계까지 힘을 보탠 것이다. 농업과 축산을 아우르는 생산 현장의 목소리…
- 1호 법안에 담긴 혜안, '따로 또 같이'로 지역 소멸의 해법을 제시하다새만금은 대한민국 지도를 바꾼 위대한 국책 사업이자, 동시에 전북 자치도민들에게는 오랜 애증의 대상이었다. 광활하게 펼쳐진 갯…
전북특별자치도가 내수면 수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통 혁신과 소비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향어와 메기, 미꾸라지 등 전북의 대표 내수면 수산물을 단순 생산에서 벗어나 가공식품 개발과 브랜드화,…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뜻과 동료 의원님들의 신임을 바탕으로 제10대 전반기 정읍시의회 의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기쁨에 앞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던 전북의 웅대한 약속, 이른바 ‘3대 메가프로젝트’가 정부와 정치권의 차가운 외면 속에 철저히 패싱당하고 있다. 전북의 미래 먹거리와 생존이 걸린 중차…
전주시가 방위사업청과 손을 맞잡았다. 방위산업 육성과 국방 첨단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은 전북의 미래 산업 지형을 넓힐 수 있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다.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고…
복지의 가치는 예산 규모로만 평가할 수 없다. 얼마나 많은 예산을 편성했는지가 아니라, 도움이 절실한 사람에게 적시에 손길이 닿았는지가 진정한 복지의 기준이다. 그런 점에서 전북도가 내세운 '사각지…
정부가 발표한 수백조 원 규모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전북이 사실상 배제되었다는 소식은 지역 사회 전체에 깊은 절망감과 커다란 분노를 안겨주기에 충분했다. 말로는 ‘지방시대’…
해외 출장은 필요할 수 있다. 국제 스포츠 현장을 둘러보고 선진 사례를 배우는 것 역시 교육행정의 역할 가운데 하나다. 따라서 이번 논란의 본질은 누가 밀라노를 다녀왔느냐가 아니다. 핵심은 왜 그 예산…
더위에는 이상한 버릇이 하나 생긴다. 괜히 벽에 걸린 달력을 넘겨 보게 된다. 오늘이 며칠인지 확인하려는 것이 아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더위 속에서 조금이라도 가까워진 가을을 먼저 만나고 싶은 마음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