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최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언급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지방 이전 가능성은 단순한 ‘이전 주장’이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에너지 정책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묻는 구조적 문제 제기다.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말의 해는 예로부터 역동과 도약, 그리고 새로운 길을 향한 용기를 상징해 왔다. 멈춰 서 있기보다 달리고, 주저하기보다 방향을 정하는 해다. 독자 여러분과 함께 이 새해…
붉은 말이 힘차게 달리는 것 처럼 전북도민, 전주시민들도 활력 넘치는 새해에 만사형통하시고 중앙정부에서 전북도, 전주시 정책을 뒷받침하는 예산이 팍팍 쏟아지는 병오년을 기대합니다.전주시는 컨벤션…
전북특별자치도가 특별법 시행 1년을 맞았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지난 1년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이름뿐인 제도가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는 자치 모델임을 증명하기 시작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특례는 …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가 내년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고강도 암행 감찰에 돌입한다. 지방선거는 국정 방향과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민주주의 절차다. 이 과정에서 공…
전북자치도가 벤처펀드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숫자만 놓고 보면 하나의 성과 지표에 불과할 수 있지만, 지방소멸이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이 성과가 갖는 함의는 결코 가볍지 않다.전국 벤처투자의 약 70…
전북 도민의 삶이 나아지고 있다는 신호가 수치로 확인됐다. 전북자치도가 발표한 ‘2025 전북자치도 사회조사’ 결과는 도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만족도와 행복감이 동시에 상승하며 주관적 삶의 질이 전반…
전북자치도가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본거지로 도약할 수 있는 결정적 기회를 맞고 있다. 수소특화단지 지정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동시에 추진되며, 전북은 생산·저장·활용을 아우르는 전주기 수…
‘에코캠핑 전북 삼천리길’이 조성된다면 전북의 관광지도가 어떻게 달라질까. 단순한 걷기 길이나 풍경 감상 코스가 아니라, 14개 시·군을 하나의 거대한 생태 랜드스케이프로 묶는 전략이라면 얘기는 달…
다수의 힘으로 비판을 봉쇄하는 순간, 지방의회는 스스로 민주주의를 포기한다. 전주시의회가 정의당 한승우 의원의 본회의 발언을 문제 삼아 징계를 요구한 사건은 단순한 의회 내 갈등이 아니다. 이는 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