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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식품 통관을 도와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식약처 공무원과 수시로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관세사, 수입업자가 무더기로 적발했다. 경찰은 뇌물수수 등 혐의로 식약처 공무원 A모(46)씨 등 2명을 구속하고 B모(27)...
마약 거래가 웹사이트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다. 수법도 지능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마약사범이 해마다 증가하고, 마약에 빠지는 청소년도 많아지는 양상이다. 마약의 유혹이 그만큼 우리 곁에 가까이 접근했다는 증거다. 더...
영국의 제국주의는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유럽에서도 이웃인 아일랜드에서 시작됐다. 그것도 지구가 둥글다든가 인도에 황금이 널려 있다는 것도 모르던 12세기부터였다. 그리고 1923년 오늘 아일랜드에서 영국...
대만이 대륙을 상대로 항전을 한 것은 국민당 정권이 처음은 아니다. 1662년 오늘도 명나라 유신 정성공은 그곳을 점령하고 있떤 네덜란드군을 내쫓고 항청복명의 기치를 올린다. 그래서 대만은 중국사에 편입된다. 대만은...
애완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크게 늘어나면서 관련산업도 성황을 이루고 있다. 특히 동물병원은 애완동물의 질병치료는 물론 예방과 숙식을 해주는 산업으로 발달하고 있다. 특히 명절이나 연휴, 휴가철에는 반려동물을 맡기는 사...
설 명절이 코앞이다. 예전부터 명절이 되면 지인들 간에 정성을 담은 조그만 선물이라도 주고받으며 정을 돈독히 했다. 이는 우리민족에게 뿌리깊이 자리 잡은 나눔의 철학이고 미풍양속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뇌물이니 뭐니 ...
전북에 있는 어린이집 학부모님과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선생님들의 고충이 너무도 크다. 원인은 전북도 교육청에서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전국의 일부 자치단체와 교육청들은 최근 누리과정 예산을...
이외수는 '12월'이라는 시에서 "가난한 날에는 그리움도 죄가 되나니/그대 더욱 목메이라고/길이 막힌다"고 노래하고 있다. 무릇 문학일반이 마이너리티들을 위한 '주변부 담론'이라지만, "그리움도 죄가 되다니"(!) ...
지난해 임금체불로 고통받는 근로자가 30만 명에 육박해 사상최대를 기록했다. 설이 코앞에 다가왔지만 이들에게는 남의 얘기다. 상여금은커녕 정당한 임금마저 제때 받지 못해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
얼마 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인천 11세 여아 학대사건에 부천 초등생 토막시신 사건까지 이어지면서 아동학대의 대응에 대한 관심과 공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뒤늦게 나마 대책을 마련했다.먼저 4대악으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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