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설이 코앞이다.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설 명절은 우리 민족에게 단순한 휴일을 넘어 가족과 공동체가 다시 연결되는 가장 큰 시간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떨어져 지내던 가족과 친지,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책공약개발TF를 출범시킨 것은 시의적절한 행보로 평가된다. 지방선거는 단순한 말의 성찬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정책 경쟁이어야 하며,…
전북자치도가 2026년을 ‘광역 SOC 대전환을 통한 지역성장 기반 구축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도로·철도·공항·주거·교통·공간정보 전반에 걸친 대규모 인프라 전략을 내놓았다.수도권 집중과 인구 감소…
전북자치도가 AI로봇 산업을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로봇산업 생태계 완성의 원년’을 선언했다. 전통 제조업 중심지에서 AI로봇 실증 메카로의 대전환을 시도하겠다는 결단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온기를 나누는 시간이어야 하지만, 고물가와 경기 침체가 겹친 현실 속에서 많은 도민에게는 여전히 부담이 큰 시기다. 전북도가 설을 앞두고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
전주 기린대로 BRT 구축 사업이 ‘무재해 시공’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전주시는 지난 4일 안전결의대회를 열고 오는 11월 개통을 목표로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에 둔 시공을 다짐했다. 도시의…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부터 복지·돌봄·의료를 ‘선별적 시혜’가 아닌 ‘보편적 권리’로 전환하는 통합 돌봄 정책을 전면 시행한다. 신청 경쟁을 벌여야 겨우 닿을 수 있던 복지가 아니라, 도민의 삶 가…
KB금융그룹이 증권·자산운용·손해보험 등 핵심 계열사를 집적한 ‘KB금융타운’을 전북혁신도시에 조성하기로 했다. KB증권과 KB자산운용 사무소, AI 기반 비대면 상담조직, 손해보험 스마트센터가 들어서…
KB금융그룹이 증권·자산운용·손해보험 등 핵심 계열사를 집적한 ‘KB금융타운’을 전북혁신도시에 조성하기로 했다. KB증권과 KB자산운용 사무소, AI 기반 비대면 상담조직, 손해보험 스마트센터가 들어서…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며 정을 확인하는 시간이다. 그만큼 명절 먹거리는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도민의 건강과 직결된 공공의 안전 문제다. 전북자치도가 설명절을 앞두고 식품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