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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다시 송전망 갈등의 소용돌이 앞에 섰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산업 전력 수요 급증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떠안은 채, 지역은 전력 인프라의 약한 고리로 취급돼 왔다.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
전북의 숙원이었던 광역교통망 확충이 일대 전환점을 맞고 있다. 최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주권 광역교통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하며 “지역균형발전의 첫발을 전주에서 떼자”고 강조한 것은 그…
전북자치도가 국책사업 발굴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전략 가동에 나섰다. 통상 3~11월에 이뤄지던 발굴 체계를 무려 넉 달 이상 앞당겨 지난 11월부터 조기 운영해 온 것은 그 자체로 매우…
전북자치도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향해 또 한 걸음을 내딛었다. 익산에 국내 첫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가 준공되면서 그린바이오 산업의 창업·연구·실증·사업화를 아우르는 국가적 거점이 전북에서 본…
전북자치도가 마침내 사상 첫 국가예산 ‘10조 원 시대’를 열었다. 내년도 국가예산 10조 834억 원 확보는 전북이 국가 정책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분수령이다. 전년 대비 8천억 원 이상 증…
전북자치도가 도의회로부터 연일 뼈아픈 질책을 받고 있다. 내년도 예산을 심의하는 자리에서이지만, 실상은 올해 집행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이 집중적으로 지적되며 행정 전반의 허술함을 드러내고 있…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제1호 ‘산후케어센터 다온’이 마침내 문을 열었다. 이는 출산과 산후조리 인프라가 취약했던 전북 동부권에 새로운 의료안전망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오랫동안 지…
1050원 어치 간식 절도 혐의로 한 노동자가 형사 재판대에 서야 했던 사건이 항소심에서 무죄로 결론났다. 전주지법 항소심 재판부는 “절도 고의 단정이 어렵다”며 원심을 뒤집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억울…
고창 상하농원이 ‘2025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며 전북 체험형 관광산업의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농업과 가공, 체험, 식음, 숙박까지 아우르는 복합형 콘텐츠를 갖춘 상하농원은 스쳐 지나가는 …
도민 안전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최근 전북도의회의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드러난 도민안전실의 행정은, 이를 뒷받침해야 할 책임 부서임에도 기본 원칙조차 지키지 못한 채 허술한 집행과 무성의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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